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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불러일으키는 최연소 타이틀의 청년 총경
한선미 (여,31세)
동백과는 다른 유형의 천재이자 사건 중독자.
선미가 불과 30살에 역대 최연소 타이틀 기록으로 어린 총경이 된 건, 물론 그녀의 출신 때문이었다. 사법고시 수석 패스. 그런 그녀가 검사 임용을 단념하고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성했다. 오로지 수사를 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선미는 ‘지우개’가 동백의 과거와 연결돼 있다는 것을 깨닫고 라이벌에서 동료, 나아가 어느새 진짜 친구로 다가온 동백의 뒤를 면밀히 추적한다.
그녀는 프로다. 감정적인 호불호 따위는 선미의 고려대상이 아니다. 12만 일반 경찰의 희망이자, 모든 흉악범들이 두려워하는 저승사자. 반드시 내 손으로 잡아서 응징할 것이다.
아버지의 원수이자, 경찰 인생 최대의 타깃을.
놈의 정체가 뭐든, 동백이라 할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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