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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망직업, 직업상담사를 말한다!

by 돈버일하 2019.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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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속에서 사람들에게 진로를 찾아주는 직업상담사!

직업상담사는 청년과 재취업하려는 여성·노인을 대상으로 직업 정보를 제공, 적성검사를 통한 구직자의 흥미 분야 안내 업무를 한다. 직업상담사는 주 직무에 따라 취업 전문 강사, 커리어 컨설턴트, 잡 매칭 컨설턴트 등으로 나뉘며 최근 대학교, 특성화고에서 취업지원부 교사로 활동하기도 한다. 실제 고용노동부 통계를 보면 '상담전문가'는 매년 5%씩 증가하고 있다. 상담 전문가 중에서도 청년 취업난과 고령화, 베이비부머의 퇴직 열풍으로 구직 수요가 증가하면서 직업교육을 도와주고 일자리도 알선하는 직업상담사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직업상담사가 하는 일은 뭘까?

직업상담사는 구직자들이 그들의 교육, 경력, 기술, 자격증 원하는 직종, 원하는 임금 등을 포함한 구직표를 정확하게 작성하도록 도와준다. 구직자들이 구직표를 제출하면 직업상담사가 내용이 정확하게 기록되었는지를 검토하며 필요하면 수정을 한다. 직업상담사는 적성검사, 흥미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사결과를 분석하여 구직자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 정보를 제공하며, 취업하기 어려운 장애자, 고령자,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보다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직업상담사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다양한 인력을 소개하기 위하여 구직자를 모집하고, 취업하기 어려운 구직자를 돕기위해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기도 한다.

 

직업상담사의 전망은 밝다!

직업상담사 채용 관련 공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중장기 인력수급 수정전망 2016~2026’을 통해 변화하는 기업의 채용문화에 따라 구인, 구직자의 직업상담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우리나라의 중장기 인력수급 수정전망에 따르면 직업상담사의 고용자 수는 2015년 약 30만 8천 명에서 2025년에는 약 39만 6천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직업상담사 고용자 수가 향후 10년간 매년 약 8,800명이 증가하는 수치이다. 

최근 취업대란 속에서 많은 직업의 고용자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직업상담사는 앞으로 고용자 수가 계속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및 통계청)

 

 

 

 PPT 템플릿 출처 : adstorepost

※ 과제로 제출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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