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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믈리에와 와인 : 포도나무 생육 기간과 일조량 및 강우량의 상관관계

by 돈버일하 2018.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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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의 생육기간 중에는 일조량강우량매우 중요하다.


북반구 기준으로,

4월 ~ 6월

포도나무는 개화의 준비를 마치고 개화한다. 

이 기간은 열매형성 시기이다.

그렇기에 이 기간에는 과도한 일조량보다 충분한 강우량이 필요하다.

과육 포도에는 당분보다 신맛이 배게 되는 시기이다.

7월 ~ 8월

포도 껍질의 색깔이 성숙하게 되는 시기이다. (베레종)

과도한 강우량보다는 충분한 일조량이 필요하다.

충분한 일조량은 포도의 당분은 높여준다.

이 시기에는 신맛이 줄어들고 당분이 과육 포도안에 농축되어 간다.




만약,


 포도의 생육기간 동안 과도한 강우량이 있을 경우

포도 껍질이 얇아지고 과즙이 많아져서 와인의 색상이 엷고 산도가 높아진다.

낮은 탄닌과 낮은 알콜의 와인을 생산하게 된다.


  포도의 생육기간 동안 과도한 일조량이 있을 경우 

포도껍질이 두꺼워지고, 당분함유량이 높아지고, 과즙이 적은 포도를 생산한다.

와인의 생산량이 줄어든다.

탄닌 함유량이 높아지고 와인이 색이 짙고, 높은 알콜과 낮은 신맛의 와인을 생산한다.


유럽의 해양성 기후인 경우

- 프랑스의 서쪽에 위치한 대서양의 영향을 받는 해안지역들

- 연중 온난하고 높은 강우량

- 해당 기후에서는 경사진 면보다는 평평한 지면에서 포도 재배함. 

  이 지역의 포도는 과도한 영양분으로 포도알이 크고 껍질이 엷다. 

  그래서 낮은 알콜과 신맛이 강한 와인을 생산한다.


 대륙성 기후인 경우

- 프랑스 부르고뉴, 알자스 지방

- 강우량 부족, 건조함.

- 연교차가 크다. 더운 여름과 추운겨울 有

- 포도나무 생육에 위험요소 : 서리


 지중해성 기후인 경우

- 프랑스 남동부 지역의 지중해성 기후대와 이탈리아

- 강우량이 적어신맛이 부족할 수 있음

- 길고 건조한 여름과 짧은 겨울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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